원래 3~4년 정도 요가원다니다가
요새는 그냥 집에서 유튜브나 온라인 요가수업으로 듣고 있어
요가중에 빈야사를 제일 좋아하고 플로우요가도 넘넘 좋아해
근데 또 혼자만 하다보니까 새로운 자세도 잘 안되고ㅜ 그래서 완전 집앞에 있는 요가원 한번 가봤는데
일단 하타요가 수련하는 곳이고
뭐랄까...찐인 느낌 ㅋㅋㅋㅋㅋㅋ 운동요가가 아니라 진짜 수련요가느낌인거야
나는 ㅜ 개인적으로 자세도 좀 봐주고 그랬음 좋겠는데 다들... 선생님 말에 착착 잘 움직임 ㅋㅋㅋ
나도 초급요기니는 아니라 따라가기는 하는데 튼 뭔가 세심하게 봐주는 요가원느낌은 아니더라구
근데!!! 어케 또 따라하다보니 평소보다 자세도 깊게 잘되고 훨씬 빨리 말랑말랑해져서 되게 가벼운느낌이 다른거야!!!
하..그래서 내가 원하던 느낌은 아니지만 그래도 한번 다녀보는게 좋을까 고민이야...
요기니 덬들의 의견이 궁금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