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 접영 배울땐 기초니까 웨이브 깊게 타는 소위 아리랑 접영으로 배움.
그러다 몇달 지나고 새 강사님 오시더니 웨이브 깊게 타지 말고 수면에서 짧게 짧게 가는게 힘이 약한 사람들은 물잡기가 더 편하다며 멸치 접영 가르쳐주심.
다시 몇 달 후 센터를 옮겼는데 여기 강사님은 여자들은 팔돌리는데 힘드니까 적게 돌리며 가야한다-> 고로 다시 웨이브 길게 타는 아리랑 접영으로 팔동작 몇 번 안하고 끝까지 가도록 시킴.
이땐 이미 멸치 접영에 익숙해진터라 다시 바꾸려니 힘들어서 많이 혼남 ㅋㅋㅋㅋㅋㅋ
다시 몇 달 후 새로 오신 강사님 힘이 약한 사람은 멸치접영222
그리고 현재 NEW 강사님 팔 적게 돌리는 아리랑접영2222으로 가르치심
영원히 멸치와 아리랑의 반복 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