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컴팩트한걸 좋아해서 작은 가방에 소분해서 다니고 있어!
사길 잘했다 싶은건 후그 말랑이 수경 케이스랑 스피도 습식수건.
수경 케이스는 쓸데없이 돈쓰는거 같아서 안사고 버티다 샀는데 케이스에 넣은채로 그냥 놔도 마르는게 너무 편하더라.
안에서 수경 렌즈가 케이스에 닿지 않는 구조인것도 좋아.
습식수건은 말라도 부드러워서 매번 말린담에 착착 접어서 다니고 있어
그리고 가방끈에 S자 클립 달고 샤워실 칸막이 유리에 걸어 쓰면 가방 바닥이 젖지 않아서 깔끔해서 좋음
이렇게 차곡차곡 수영가방에 넣은담에 더플백에 +화장품파우치 해서 다니고 있음.
날 따뜻해지면 메시백 큰걸로 갖고 다니려고. 이쁘고 칸막이 있으면서 적당한 사이즈의 메시백...호시잉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