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일단 수력7개월차고 좀 통통한편이야 165 65키로인데 살좀 빼서 졸린 입으려고 수영복 골라놨거든
난 내가다니는 수영장은 무조건 뚱뚱한사람은 로우컷입고 5부입고 보통 다들 그렇게들 입어서 그렇게해야만하는줄알고 로우컷만 고집해왔는데 이번 자유수영을 다른곳에서 했거든? 누가봐도 몸집이있는 여자분이 졸린을 입고 수영하는데 진짜 멋있더라... 나 진짜 자존감도낮고 선입견도 많고 남눈치도 진짜 많이봐서 수영장 다녀도 내몸을 사랑하고 다양한 몸매가있고 그런거보단 그냥 아직 수영복 입으면 부끄럽다 그런느낌인데 그분보고 생각이 좀 달리 들었고 집에와서 바로 졸린 주문했음
이번 주말수영은 정말 띵하고맞은 기분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