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프 준비중인데 10km만 주구장창 뛰다가 12월초에 13km한번
12말에 15km 한번 저번주에 15km 두번째뛰고
이번주부터 18km로 거리 늘리려했는데
뛰기 시작하고 2km지점에서 이상함을 감지함ㅎ
맨날 뛰는 곳이라 거리 다 아는데 손목이 안울림ㅎ 분명 2km 지났는데ㅎ
1km지점은 아무생각 없어서 눈치못챔ㅎ
바꾼 워치에 적응이 덜되서 시작버튼을 안누름ㅎ
일단 시작하고 16만 더 뛰려했는데(총 18) 16 더 뛰어보니 더 뛸 수 있겠는거야... 그래서 걍 더뛰어서 워치로 18km 총 20km 맞춤 ㅎ
발목 괜찮고 무릎 괜찮다
다음주에도 20으로 뛰어야겠으..
근데 나름 호흡은 안정적인데 ㄹㅇ 다리가 안올라가서 막판에 페이스 느려지더라ㅜㅠ 이건 보강운동밖에 답없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