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외러닝 뛸 곳이 마땅치 않아서 콘크리트에서 하다가 발바닥도 다치기도 했고, 초보 때 아주 작은 경사에도 숨차서 끝까지 못뛰기도 했고
생각보다 뛰기 좋은 곳 찾기도 힘들고 목마를때 물 없는 것도 좀 고통스러움 ㅋㅋㅋ
난 해외 살아서 가라지에 트레드밀 놓고 뛰는데 좀 지겹긴 한데 단점은 바깥 추울 때 가라지도 춥고 더울땐 엄청 더워
대신 넘 추우면 패딩 입고 뛰다 땀다면 던져버릴 수 있다는 거...패딩 빨래 압박은 단점...
실외러닝 뛸 곳이 마땅치 않아서 콘크리트에서 하다가 발바닥도 다치기도 했고, 초보 때 아주 작은 경사에도 숨차서 끝까지 못뛰기도 했고
생각보다 뛰기 좋은 곳 찾기도 힘들고 목마를때 물 없는 것도 좀 고통스러움 ㅋㅋㅋ
난 해외 살아서 가라지에 트레드밀 놓고 뛰는데 좀 지겹긴 한데 단점은 바깥 추울 때 가라지도 춥고 더울땐 엄청 더워
대신 넘 추우면 패딩 입고 뛰다 땀다면 던져버릴 수 있다는 거...패딩 빨래 압박은 단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