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작 첨 배우는데 못한다고 꼽을 주길래
처음하는거니까 당연하지 않냐했더니 물뿌림
아니... 체육인 특유의 그 장난? 같은거는 알겠는데 기분이 아직도 너무 나빠
(후 그래도 똑같이 물 뿌려서 약간 후련은 함... 근데 내가 이 나이먹고 이래야하나 싶음)
시간대 변경도 힘들고 컴플하면 바로 나인거 알꺼 같아
덬들은 이럴때 어케해...?
처음하는거니까 당연하지 않냐했더니 물뿌림
아니... 체육인 특유의 그 장난? 같은거는 알겠는데 기분이 아직도 너무 나빠
(후 그래도 똑같이 물 뿌려서 약간 후련은 함... 근데 내가 이 나이먹고 이래야하나 싶음)
시간대 변경도 힘들고 컴플하면 바로 나인거 알꺼 같아
덬들은 이럴때 어케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