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 ~ 겨울에도 쓸 생각으로 얇은걸로 고르는게 맞을지도 의견 주면 정말정말 고마울 거 같아
다들 부상 없이 오래오래 펀런하길!!

1. 코받침 없음, 스트링 조절 없음(간절기~ 겨울용)
내가 생각하는 장점 : 1. 쫀쫀해서 흘러내릴일은 없을 것 같음, 2. 코까지 썼다 벗었다가 쉬울 것 같음
내가 생각하는 단점 : 1. 숨쉬기가 편할지 의문, 2. 여름까지 전천후는 아니다(큰 단점은 아님!), 3. 땀에 젖으면 입과 워머가 들러붙을까봐 걱정..!


2. 코받침 없음, 스트링 조절 가능
내가 생각하는 장점 : 1. 얇은 홑겹이라 여름까지 쓸 수 있을 것 같음 2. 뛰는 중에 썼다 벗었다가 1번 보단 아니지만 그래도 쉬울 거 같음
내가 생각하는 단점 : 1. 숨구멍이 없어서 숨쉬기가 편할지 의문, 2. 스트링 스타일의 워머가 많던데 흘러내릴까 걱정, 3. 땀에 젖으면 입과 워머가 들러붙을까봐 걱정


3. 코받침 있음, 스트링 조절 가능
내가 생각하는 장점 : 1. 얇아서 사계절 사용 가능, 2. 코받침이 있어서 들러붙을 것 같음
내가 생각하는 단점 : 1. 썼다 벗었다가 세개 중에서 제일 힘들 것 같음, 2. 스트링이 흘러내릴까 걱정
이상이야!!
세개 중에 어떤 스타일을 덬들이 쓰는 지 궁금해!
아니면 혹시 다른 거 추천해줄 만한 제품이 있으면 추천 부탁해도 될까?
미리 고마워!!
다들 즐거운 주말 보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