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리컵이라 샐 걱정은 아예 없고 통증이랑 체력 걱정돼서 가지말까 고민됐지만 강습 빠지기 싫어서 그냥 갔어 7시 수영이라 원래 공복으로 가는데 빵 한조각이랑 약 먹고 감 근데 생각보다 별 차이 없더라고 약빨 도니까 안 아프기도 하고 컨디션은 평소의 80~90프로? 잠 못잔 날이 더 힘든거 같음 끝나고 다리가 평소보다 더 후들거리긴 했는데 집 와서 아침 먹고 약 또 먹었더니 멀쩡하다
러닝할때는 무조건 쉬었는데 수영은 관절에 무리가 안가서 괜찮은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