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게 나야...
사람 너무 많아서 기빨리고 이벤트도 하나도 참여 못하고 달리다 워치가 죽어버렸지만 ㅠㅠ 목표는 1시간 반 안에 들어오는거였는데 달성했어!!
중간에 골반이 아파서(아마 허리 때뭄에 그런듯) 걸을까말까 하다가 괜찮아서 쭉 뛰었는데 해내서 넘 기뻐 ❤︎ꔛ❜
근데 원래 부스 이벤트 있는 마라톤은 이렇게 복작복작해? 좀 아쉬웠던 건 그냥 사람이 너무 많아서 뭘 할 수가 없....던데 나는 ㅠㅡㅠㅋㅋ 혼자라서 더 어려웠나봐. 8만원이 싸진 않다아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