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게 러닝 시작한 초기에 페이스 올리는데에
큰 도움이 됐던거 같아
그러고 부상 맞고 두어달 쉬었지만😅
러닝 처음 시작했을 때는
도파민이 팍팍 돌았는지 뛰는게 재밌어서
냅다 뜀 (평균 심박 175정도 뜸)
주 2-3회정도 뛰었는데
동네에 뛰는 코스가 한 바퀴에 2키로 남짓이고
갈때는 야트막한 내리막, 돌아올 때는 오르막인…
1키로 다운힐 1키로 약한 업힐 코스 ㅋㅋㅋㅋ
두달정도 지나니 8분 30초도 헥헥대던 사람이
6분~6분 30초로 5키로 뛰게 됨 꽤 편안하게?
그렇지만 평균 심박은 여전히 175로 뛰고 있었음
러닝 초반에 멋모르고 템포런+업힐을 계속 한거지
모르고 했던 템포런
이제 제일 하기 싫은 훈련이 되었고요…?
아 템포런 해야하는데
차라리 lsd가 하기 쉬운듯 ㅜㅜ 템포런 힘들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