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초딩 저학년때부터 한 중2까지 수영을 했던거같은데
꾸준히 안쉬고 한건 아니고 시즌제로 했던거같아. 초6에서 중딩때는 꾸준히 했었던듯? 왜 다녔는지 모르겠는데 ㅋ
아마 평형까지 배우고 (접형은 팔만 배우다 그만뒀나..) 다이빙해서 입수 하고 뭐 그런거? 까지 배웠던거같아.
그러고는 정말 오랫동안 수영 안했어
요즘 다시 가기 시작했는데 그래도 어릴때 배워서 취미로 가끔 수영하기엔 다시 배울 필요는 없는거 같더라고. 어릴때 배워두길 잘한거 같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