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립 센터가 동네마다 하나씩 있어서 여기저기 많이 다니는데
집에서 제일 가까운 센터가 유달리 자수때 안전요원 제지가 없음
레인에서 걷기, 개인강습, 애기 안고 걷기, 애기 손 잡고 발차기 연습 시키기
심지어 얼마전에는 성인인 가족 셋이 나란히 와서 딸이 엄마 손잡고 아들이 엄마 뒤 따라가면서 연습시키는 것도 보고
어제는 커플인지 부부인지 나란히 와서 서로 알려준다고 남자가 레인 중간에 서있고
여자는 발차기 하면서 가고 이러는 꼴도 봄.
젤 킬포는 저 둘 다 수영 배운 적 없는 사람 처럼 보였음..
남자도 가는데 개헤엄으로 가더라고....
그 뒤로는 어머님 두 분이 수다떨면서 걸어가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쿠ㅜㅜ
근데 이 모든 사태가 거의 갈 때마다 한번씩은 꼭 본다는거임
같은 관리 주체에서 관리하는건데 옆동네는 전혀 그런거 없거든?
안전요원이 칼같이 제지하는데 유달리 여기 센터만 제지가 전혀 없는데
이거 민원 넣는거 오바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