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처음에 목격한건 나 씻고 나왔는데 뽀송한 머리에 핑크색 수모쓴 사람 목격
한마디 할까? 하다가 걍 냅둠.. 몸이라도 씻겠거니....
그러고 나 머리 말리는데 딱 봐도 안씻고 3부 수영복 입고 수모쓴 사람 발견
뭘 챱챱 바르길래 ????????하고 보는데
아까 목격한 핑크 수모랑 일행이였음
핑크 수모: 이게 뭐야?
3부 수영복: 이거 베이비 오일! 나 수영하니까 피부 너무 건조해져서 연고 발라야되는데 ㄹ임어려ㅘ(잘 안들림) 보호막으로 이거라도 바르려고
핑크 수모: 나도 바를래!!
이러더니 지들끼리 얼굴이며 팔이며 오일 쳐바름
가서 뭐라 하려고 할 타이밍 놓치고 그들은 수영장에 들어가버림 ㅠ 나는 알몸이라
걍 데스크 가서 말했음
아니 수영장에서 안씻은것도 빡치는데 오일이 웬말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