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앞에 횡단보도만 건너면 되는 거리의 사설 일년반 다녔는데
속도는 안나서 헥헥 거리고 뺑뺑이만 돌려서 수태기 심하게 왔었어.
자전거로 10~15분 거리에 새 수영장 오픈해서 옮겨봤는데
강사님이 나보고 접영 발차기 잘못 되어 있다고 잡아주고 이것저것 얘기해 줬는데 넘 좋았어.
수태기 오면 환경도 바꿔보고 특강도 가보고 하는게 도움이 되는거 같아. 요즘 다시 재미 붙었어^^
대신... 회원님은 수영복만 보면 선수 같네요. 라고 들음 ㅋㅋㅋ
속도는 안나서 헥헥 거리고 뺑뺑이만 돌려서 수태기 심하게 왔었어.
자전거로 10~15분 거리에 새 수영장 오픈해서 옮겨봤는데
강사님이 나보고 접영 발차기 잘못 되어 있다고 잡아주고 이것저것 얘기해 줬는데 넘 좋았어.
수태기 오면 환경도 바꿔보고 특강도 가보고 하는게 도움이 되는거 같아. 요즘 다시 재미 붙었어^^
대신... 회원님은 수영복만 보면 선수 같네요. 라고 들음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