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 자체를 5개월 전에 처음 들어가봤는데
이제 자유형 호흡 잘함ㅋㅋㅋ
안 쉬고 25m 가는 거 너무 감격이야 ㅜㅜ
진짜 죽어라 안됐는데 어느 새 됐어 ㅎㅎ 넘 신기해
그리구 평영은 잘 가긴 하는데
하체가 수면 아래로 떨어져서
엉덩이 더 들기 연습중
평영 이제 시작했구 너무 어려워 ㅜㅜㅜ
대체 어케 앞으로 나감? ㅜㅜㅜ
여긴 강사님이 빨리 진도 안 빼서
나보다 먼저 수강한 사람들도 2월부터 평영함
어려워서 옛날 물에도 안 뜨던 시기 생각나 ㅜㅜ
하다보면.. 되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