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키로 러닝/5키로 워킹 있었고
난 5키로 워킹 부문 참여했는데어차피 다들 뛰더라곸ㅋㅋㅋㅋ
걷뛰 분위기라 부담 없어서 좋았고!
나도 막판 1,2분은 쪼금 걸었는데 거의 뛰었어
5월에 런데이 8주 트레이닝 간신히 끝낸 초보라서
(오늘 페이스650일 정도로)
대회 비슷한 형식에서 5키로 뛰어본 건이 이번이 처음이거든!
비 엄청 많이 와서 비옷 입고 뛴 것도 재밌었어
장마철에도 밖에거 우중런할 자신이 생김 ㅋㅋㅋㅋ
좀 이런 적당한 혜자 행사.. 더 참여하고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