못놓고 지금이라도 다시 번복해주기를 바라는 내가 너무 비참하다.. 어디 말할 수 있는데도 없고 하.. 여기 대나무숲처럼 외쳐봐..
잡담 아직도 마음이 어지러운 와중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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못놓고 지금이라도 다시 번복해주기를 바라는 내가 너무 비참하다.. 어디 말할 수 있는데도 없고 하.. 여기 대나무숲처럼 외쳐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