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적으로나 서사적으로나 결국 유메노사키에서
es로 넘어온 거 잘한 선택이고 맞았다고 생각하는데
추억 못 버려서 이럴거면 왜 나옴 뭐함 이런 말 나오게 하는 운영이 너무 바보같음
추억 얼마든지 나와도 되고 필요할 때 맘껏 써먹어도 상관 없는 거 맞는데
현재 문제 해결 안 하고 개선 의지 없이 그냥
과거의 영광에만 기대려는 모먼트 자꾸 보이니까 짜치는 것도 사실임
과거의 영광이라고 하기도 미안한 게 그 과거를 자꾸 꺼내서 긁어부스럼 만들고
추억이란 거 퇴색 되게 만드니까 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