즈!! 와서는 잘 못 보는 소꿉친구의 위상 과시해주시는 부회장님
안경이다!


고압적인 태도와 그렇지 못한 내용
야너살았으면생존신고좀하란말야걱정했잖아ㅡㅡ


하지만 그걸 감당할 수 없었던 기간한정캐 시절 레오


그래이런고민을하는케이토정말아랑했어

소꿉친구의 망언
진짜 툭툭 내뱉는 대사 하나하나에서 오래 알아온 사이라는 게 보이는 그때 그 시절

그때의 케이토가 하던 고민과 에이치가 끌고온 그분
그래서 더 무시무시한 대사
에이치 체력을 빼지 않으려는 의도도 있지만 레오랑 마주치지 않게 하려고 카페로 가자고 하는 케이토







걸작을 잊어서 케이토 탓하다 정신 차리고 아니야... 하는 레오
그리고거대한깊생의굴레에빠지던찰나
(마찬가지로좀다른의미로정신이슈심각한)화산들소 등⭐️장


유메노사키의 학생이라면 첼로 연주하면서 동시에 대화와 포옹은 기본인걸



유랑하다 다시 만난 두 친구와 하악사자
두 두 뭐요????

그때 그 레오
마다라 : 내 공연 뒤에 유명한 오케스트라 있어서 그랭
(과연)(차피바로다음화에나옴)


뭐그런콘서트가있어요(재밌겠다)

갑자기 또 날아오는 칼


계속해서 뽐뿌넣어주는 마다라와 푸시시 바람빠지는 레오ㅠ

그렇다 아직 연주중이었다

8화 중 2화만 봤는데도 이야기거리 흘러넘치고
대사 가독성 장난없음(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