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팝 2010년대 초에 방송국 연말무대때 팀 나눠서 문자투표로 팬들 승부욕 돋게 만드는데
정작 돌들은 바빠서 각자 연습하다가 연말무대 당일에 리허설로 무대 처음 맞춰봐서 느껴지는 어수선한 느낌ㅋㅋㅋㅋㅋ
뭔가 다른 투어들에 비해 야차느낌이 없고 같은 무대만 공유하는 느낌이라 생소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케팝 2010년대 초에 방송국 연말무대때 팀 나눠서 문자투표로 팬들 승부욕 돋게 만드는데
정작 돌들은 바빠서 각자 연습하다가 연말무대 당일에 리허설로 무대 처음 맞춰봐서 느껴지는 어수선한 느낌ㅋㅋㅋㅋㅋ
뭔가 다른 투어들에 비해 야차느낌이 없고 같은 무대만 공유하는 느낌이라 생소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