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들이 스스로 결성한게 아니라 반강제(?)로 타인끼리 유닛이 된 애들이라 그 특유의 어색함에서 점점 동료가 되어가는 모습이 좋았던건데... 너무 빨리 가족이 되버린거같은 느낌 지울수없었음 물론 친해져야하는게 맞는데 아니 이젠 관계가 너무 가족놀이 일변도잖아요ㅠ 그래서 그런가 스토리에서는 가족관계!! 하면서 들이미는데 아직 내가 다 받아들이지못한듯 ._.)
잡담 뒷북ㅈㅅ 알칼 오시인데 말나왔던거 너무 공감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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