변화와 무리한 도전을 안바라는 내가 구시대적 오타쿠고 이 게임이랑 안맞는 거 같았음
투디를 좋아하는 이유도 ‘변하지 않아서’인데
운영도 변화를 바라지 않고 예전이 좋았다고 말하는 유저가 있다는 것도 알고 있음 아주 잘ㅇㅇ
근데 운영은 변화하지 않는 건 운영 입장에선 편한 일이지만, 매번 같은 질문에 같은 대답을 하면 캐릭이 성장을 하지 않는다는 거고 그건 컨텐츠가 작아지는 방향이다 라고 말함
인터뷰 전체적인 내용이 우리는 계속 변화하고 새로운 걸 시도 할 거고(이번 만우절도 그거라 생각) 실패도 과정이라는 느낌임
그걸 유저들한테 계~속 설득해
좋게 말하면, ip를 길게 계속 끌어가고 싶은게 보여
당장 메가스피어 만족하고 내놓는 결과물 맘에 드는 사람들은 걍 겜 계속해도 된다고 봐 ㅇㅇ
스토리 문제는..
스작 블라인드는 스작들은 되게 만족하는 것 같고 나도 걍 그렇구나 하는데
앞으로 내가 스토리 보고 이건 좀 아닌데 싶어도 그건 해석차이고 성장에 따른 변화고 다 넘겨야 할 거 같았음ㅋㅋ
재밌게라도 쓰던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