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국 뮤비를 돌리고 놀 건덕지가 있었음
호불호는 어쩔 수 없이 갈리지.. 안 갈리는게 없을텐데 ㅋㅋ 근데 내 오시 넣고 똑같은 컨탠츠를 즐기는 재미가 있음 밤티였더래도 뮤비의상 줌 등등이 있었는데
이번거는 솔직히 인선에 있지도 않으면 즐기기 아예 무리고 버튜버는 정말 호불호 갈리는 영역에 ㅠ 장르 자체에 버튜버 문제로 한번 시끄러운 적이 있었는데 ㅎㅎ.. 하필? 생각이
이 컨텐츠가 즐겁고 재미있는 덬에게 뭐라하는거 아님..
그냥 나의 불호 포인트임… ㅠ 그냥 만우절에는 재미가 있거나 웃기거나 그런거라도 있어야하는데 그런것고 느껴지지 않음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