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아직도 되게 소중히하고 들여다보는 캐해중 하나가ㅋㅋ 8년전에 스토리 보고 완전 타오시가 해준 캐해거든 이때만 해도 나도 다른 애들 스토리 다 챙겨보고 다른 애들 캐해도 하곤 했는데 갈수록 같은 겜 스토리 보면서도 오시 아니면 손대지말라는 희한한 분위기도 강해졌던거같고 말얹어봐야 좋을거 없단것도 체득했고ㅋㅋㅋ... 했는데 정말 간만에 긍정적으로 다들 캐해하고 스토리 얘기하고 무척 그립고 오시 안나와도 스토리적으로도 뭔가 벅찼고ㅋㅋ
잡담 지난 카오루 가챠때 분위기 진짜 좋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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