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밀(?)하게 얕은 수작 부리다가 다 까발려지는게 이제 셀수도 없는데 그냥 순수하게 내가 다 쪽팔림ㅠ 한쪽은 계속 자기 알몸 보여주고 싶어하고 한쪽은 필사적으로 눈돌리고 바바리맨 보는거 같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