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이후 대부분 그 사이를 채워주고 풀어내는 스토리들로 받고 있는데 그래서인지 서사완결(?)이란 말은 잘 모르겠긴해
처음엔 심플하게 생각했던 중간과정이 계속 디테일해지는 재미로 보고있음 롤백으로까진 안느껴지는게 뭔가 새로운게 계속 나오긴해서... 그만큼 빼앗긴 상상력이 되고있지만
그 이후 대부분 그 사이를 채워주고 풀어내는 스토리들로 받고 있는데 그래서인지 서사완결(?)이란 말은 잘 모르겠긴해
처음엔 심플하게 생각했던 중간과정이 계속 디테일해지는 재미로 보고있음 롤백으로까진 안느껴지는게 뭔가 새로운게 계속 나오긴해서... 그만큼 빼앗긴 상상력이 되고있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