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니면 낭독문만 봐서는 일제미화찬양 내용이 없는 거야? 후자면 성우가 대본만 받아봐서 몰랐을 수 있다고 다소 정상참작할 여지가 있는데 전자면 걍 본섭에서부터 성우 강판하는 게 맞는 거 아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