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장르는 가챠 진행이 애초에 쌍4성 제도임 ㅇㅇ 그래서 카드가 포커스 비슷한 투샷일러로 뜨는 것도 보통 같은이벤 같은4성끼리 서로 침범하는 경우가 많아서(우리 장르로 치면 에투제 치아키 카오루 서로서로 각전에 나와서 밸런스 맞춰진 그런 느낌) 이번 아도니스 일러랑은 다른 케이스라고 생각함..


밑에 예시로 언급됐던 일러도 각 캐릭터 4성이 둘 다 이런 식이야 ㅇㅇ
이번 아도니스 카드도 차라리 (같은 5성은 아니지만) 나즈나 카드에도 아도니스가 크게 나오는 식으로 균형 맞춰줬다면 이렇게까진 안 불 탔을지도 모르는데 햎엘이 트렌드 참고를 좀... 이상하게 했다고 생각함 하나만 보고 둘은 안 본 느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