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일 처음에 나이츠 봤을때는
츠카사 -> 혼자 순수하게 사람들 좋아하고 잘 따름
레오/세나/리츠 -> 유메노사키에 찌들어서 내 사람이랑 아닌 사람이랑 구분 철저함
=> 그래서 츠카사가 듀얼도 지멋대로 신청하고 토리랑도 싸우고 오고 그러니
선배조가 츠카사를 물가에 내놓은 아이처럼 생각하다가
점점 츠카사를 인정하며 차기 왕을 맡겼다
이런 이미지였는데
어느정도 시간 지나고 나니
츠카사 -> 사람은 좋아하지만 나이츠 내에서
제일 내사람이랑 아닌 사람 구분 철저하고
따라야 할 사람 안 따라야 할 사람 구분도 있는 것 같음 (예: 에이치)
레오 -> 시니컬하게 생겨놓고 사람 진짜 좋아함
이런 이미지로 바뀌었단 말야,,,,,,,
근데 오히려? 세나랑 리츠랑 나루가
내 사람이랑 아닌 사람 선 긋는지 안 긋는지 잘 모르게 됐어
덬들은 어떻게 생각해????
어떨 땐 옛날처럼 선 긋는 것 같아보이면서도
어떨 땐 그냥 내사람 아닌 사람 구분 안 하는 것 같아서
얘가 원래 그런 성격이 아닌건지 유해진건지 잘 모르겠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