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v.daum.net/v/20250605082421030
성훈: 최근 몇 년간 밝은 느낌의 곡을 보여드리다가 오랜만에 돌아온 다크한 분위기의 앨범이라 엔진 분들이 좋아해 주실 거라 믿고 있습니다.
성훈: 후렴구가 계속 귀에 맴도는 중독성 강한 곡입니다. 희승이 형과 제이가 이 부분을 잘 소화했어요. 곡의 분위기를 잘 보여드리기 위해 춤과 표정 연습에도 집중했습니다. 정적이지만 파워풀한 춤과 욕망을 표현한 강한 눈빛 기대해주세요.
성훈: 'Flashover'. 노래 음절마다 멜로디가 좋아서 바로 떠오른 노래예요. 제가 부른 파트인 "You should take this fire with me"라는 가사가 계속 맴돌아요. 녹음할 때도 곡의 매력이 잘 드러날 수 있게 노력했던 기억이 납니다.
성훈: 콘텐츠들이 하나하나 공개될 때마다 엔진 분들이 좋아해주셔서 저 역시 이번 활동이 기대되고요. 엔하이픈다운 콘셉트로 돌아왔으니, 이번에도 엔진 분들과 소중한 추억 쌓고 싶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