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말 8월초에 입덕해서 정말 얼마 안된 신입인데 운좋게 중콘 당첨되서 ㅠㅠ 넘 감사하게 다녀옴
시제 바로 옆인 1층 극싸였거든? 근데 정원이, 니키, 종성이가 무대 끝까지 정말 너무 자주 와줬고
극싸다보니 직선거리가 가깝다보니까 그렇게 가까이 와주면 두 눈으로도 어느정도 눈코입 분간이 되더라고.
엔하이픈 오빠들(오빠아님) 정말 너무 잘생겼고요....
오늘 엔진들 호응도 커서 엔하이픈도 신난게 보였고
난 처음이니까 그냥 다 너무 좋고 그렇더라고
내일 표가 나한테 왜 없는지 너무 슬플 정도로 ㅠㅠ 내일은 진짜 오늘의 2배 이상 재밌을 것 같은데 말이야
원래도 여운 오래가는 편인데 이 여운에 밤잠 설칠 것 같네요,,, 정말 덕질이란 좋은것이야... (?)
내일 가는 덬들 부럽다 ㅠㅠㅠㅠ 재밌게 놀고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