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제이가 멤버들 웃기는 데 재미를 붙였거든요. 제이야, 난 네가 원래부터 재미있는 사람이라고 생각했는데, 주변 사람들을 즐겁게 해주는 모습이 너무 보기 좋아. 한 번은 꼭 칭찬해주고 싶었어. 늘 그래 왔듯 앞으로도 파이팅!
제이 -> 희승
형은 제가 아는 사람 중에서도 가장 에너지가 넘치고, 성실한 사람이야. 그 모습을 지켜보는 것만으로 큰 힘이 돼. 그렇다고 너무 무리하지는 말고. 우리 롱런해야 되니까!
희승 -> 선우
선우야. 우리가 벌써 같이 활동한 지 5년이나 됐네. 정말 많은 일들이 있었는데, 늘 네가 팀을 위해서 노력해준 것들이 나는 너무나 고맙고 자랑스러워. 앞으로 가야 할 길이 많이 남은 만큼, 다시 파이팅해봅시다. 늘 고마워.
선우 -> 니키
니키야. 형이 잔소리를 자주 하는데, 너무 잔소리로만 듣지 말아줘. 그리고 난 언제나 네 이야기 들을 준비가 되어 있으니까, 언제라도 힘든 일이 있으면 터놓고 말해줘. 난 항상 네 편이야.
니키 -> 제이크
우리 아빠가 형 팬인 거 알죠? 꼭 한 번은 온천에 데려가고 싶다고 하시는데, 다음에 저랑 같이 셋이 가요. 다정한 형이 있어서 다행이에요. 항상 고마워요.
제이크 -> 정원
정원에게는 바라는 게 없어요. 제가 흔들릴 때마다 의지할 수 있는 친구거든요. 정원아, 지금처럼만 중심을 잘 지켜줘. 넌 우리의 자랑이야.
정원 -> 성훈
엔하이픈 안에서 가장 성실한 멤버를 꼽는다면 성훈이 형일 거예요. 옆에서 늘 배우는 것도, 자극받는 것도 많은데요. 성훈이 형이 또 할 말은 반드시 해야 하는 성격이에요. 저희 팀에는 꼭 필요한 역할이라고 생각하거든요. 언제나 저희를 객관적으로 바라보고, 의지할 수 있도록 옆에서 지켜주는 사람이 성훈이 형이에요. 그 점이 늘 고맙다는 말을 해주고 싶어요. 형 고마워! 남은 2025년도 파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