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늘은 아이리에게 메이크를 해줬어요♪
사진을 찍은 건
공연 끝나고 난 뒤라
메이크고 뭐고
모르겠는 상태지만... 웃음
아직 어리니까!
이대로 충분히 귀여우니까!
아이메이크는
내츄럴하게 해봤어요♡
볼터치나 입술도 직접 해줘서
무척 언니가 된 기분이에요. 웃음
아이리는 귀여운 여동생같아 (*´-`)
왜인지 예전의 저와
통하는 부분이 있어서
곤란해 하는 모습을 보면
도와주고 싶어집니다.
제가 선배에게 그렇게 받은 것처럼
힘들 때에는 그걸 눈치채고
손을 뻗어 잡아줄 수 있는 사람이 되고 싶어요.
그건 아이리에 한정되지 않고 말이에요.
그저 거기서부터 어떻게 변할지는
그 아이에 따라 달라질테니...
저는 저의 경험에서부터
힌트를 주는 것밖에는 못해요...
그래도 절대!
봐주는 사람은 있다는 것!
저도 여러분에게
배울 수 있었어요 ^^
SKE에 들어와 배운 것,
후배들에게 제대로 전하지 않으면
안된다고
최근에 자주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하지만 저는
아직아직 스킬이 너무 부족해요.
최근에 일을 할 때도
선배의 위대함을
무척 느끼고 있습니다.
아직아직 배워야 할 것도
하지 않으면 안될 것도
저에게는 많이 있어요.
오늘의 공연 중,
더욱 앞에서 노래하고 싶어!
앞에서 춤추는 모습을 여러분에게 보이고 싶어!라고
무척 많이 생각했는 걸요.
발전하고 싶은 마음밖에 없어요!
앞으로의 미래를
함께 더욱 더욱!
빛내주셨으면 해요 ^^
그걸 위해 저도
힘내지 않으면!
마음도 천사인 에고짱 8ㅅ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