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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852 잡담 정숙한 연우진은 “결핍을 숨기려고 하는 지점이 매력적일 거라고 생각했다. 금제로 가게 되면 모든 분들과 이질감이 있기 때문에 제가 크게 뭘 하지 않아도 어색함이 주는 아이러니함이 이 드라마의 묘미라고 생각했다” 3 24.11.19 369
4851 잡담 정숙한 김소연 선배님은 가끔 촬영장에서 만났는데 세상에 그렇게 선하고 착한 사람이 있을 수 있나 싶을 정도였다. 볼 때마다 신기했다 2 24.11.19 488
4850 잡담 정숙한 이 대사 넘 좋아 3 24.11.19 285
4849 잡담 정숙한 연우진 살빼서 더 잘생겨보인거구나 2 24.11.19 588
4848 잡담 정숙한 그런 편견으로부터 한발짝 나가갈 수 있는 이야기라는 생각이 들었고 상처로부터 힘이 된다는 생각이 들어서 성인용품은 매개체라 생각했다. 2 24.11.19 237
4847 잡담 정숙한 “결핍이 강한 캐릭터를 해보고 싶다. 저는 결핍에 대한 연민을 가지고 접근, 디자인을 하는 편인데 그런 부분에서 수위가 강하고 센, 농도 짙게 표현해보고 싶은 생각이 있다. 계절로 얘기하자면 진한 가을, 커피로 얘기하자면 진한 에스프레소 같은 역할을 해보고 싶다” 1 24.11.19 292
4846 잡담 정숙한 동우 안경 올릴때마다 귀여워 죽어🤓 1 24.11.19 253
4845 잡담 정숙한 연우진은 “유독 이 작품은 짧은 느낌이 들었다. 그 순간을 담으려고 노력했지만 찰나처럼, 섬광처럼 지나갔다. 그만큼 좋았다”고 애정을 드러냈다. 5 24.11.19 266
4844 잡담 정숙한 “이 순간을 많이 즐겨야겠다는 마음으로 촬영했다. 스스로 기특했던 것 중 하나는 그걸 잘 지켰다는 거다. 스스로 좋은 평가를 내리고 싶다” 3 24.11.19 199
4843 잡담 정숙한 요즘 소연 선배가 연기하는 게 너무 행복하다고 하더라. 그 순간을 방해하고 싶지 않았고 그 행복에 함께해서 감사했다. 3 24.11.19 394
4842 잡담 정숙한 대본에는 그냥 김봉회라고 적혀있었대 12 24.11.19 980
4841 잡담 정숙한 김소연 얼굴에 티 잘 안나는데 3 24.11.19 624
4840 잡담 정숙한 연우진은 "주위에서 반응을 듣는 편인데 보통 가까운 친구들에게 연락이 오면 '많은 사람들이 보는구나' 한다. 그런데 이번에는 유독 연락이 안 됐던 분들, 초등학교 때 친구들에게 연락, DM을 많이 받았다. 2 24.11.19 395
4839 잡담 정숙한 -'정숙한 세일즈'가 연우진 배우에겐 어떻게 남을 것 같은가. ▶늘 좋은 작품과 사람들을 만나서 감사함을 느낀다. 이 작품은 그 시절로 돌아간 것 같았고 하나하나의 사람을 사랑할 수밖에 없었다. 사람들의 눈을 더 보게 됐고. 마음이 충만해지는 기분이었다. 2 24.11.19 175
4838 잡담 정숙한 유튜브에서 떨리는 마음을 감추려고 콘셉트를 잡았다.(웃음) 솔직히 저는 제가 잘생겼다는 생각은 크게 하지 않는다. 이번 작품을 하면서는 제가 잘생겨야 한다고 생각했다. 금제에서 쉽게 보지 못할 비주얼을 보여주려고 스스로 검열을 하려고 했고 3kg 다이어트를 했다. 6 24.11.19 450
4837 잡담 정숙한 연우진은 "물리적으로는 전작품과 차기작을 맞물려 찍어야 했기 때문에 검토 시간 자체도 넉넉하지 않았다. 정신없는 상황에 밤을 새워 읽었던 기억이 있다. 5 24.11.19 393
4836 잡담 정숙한 선배님이 저에게 말을 못 놓으셔서 제가 '정숙씨'라고 부를까 하다가 한 번은 '누나 몇 시에 끝났어?'라고 하면 어색하고 아직 서로 호칭이 없다. 5 24.11.19 469
4835 잡담 정숙한 “서로에게 위안이 되고 도움이 되는, 도전할 줄 몰랐지만 결국 금기에 도전하고 그럴 줄 몰랐지만 서로에게 큰 위안이 되는 엔딩이 굉장히 만족스러웠다” 2 24.11.19 165
4834 잡담 정숙한 헐 연우진 종영 인터뷰 뜨는 중이야? 1 24.11.19 198
4833 잡담 정숙한 도현이는 치유를 받았을 것 같고 정숙이 '각자 인생에서 살다가 다시 행복하게 만나자'라고 한 말을 잘 지켰을 것 같다. 1 24.11.19 17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