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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612 잡담 나빌레라 "분명히 날아오를 수 있는 순간이 올거다. 자신만의 타이밍이 있다고 생각한다. 만약에 좌절하는 순간이 오더라도 은호처럼 오뚝이처럼 일어섰으면 좋겠다. 다들 힘내셨으면 좋겠고 안무너졌으면 좋겠다. 꼭 날아오를 수 있다고 이야기하고 싶다." 3 21.05.12 135
8611 잡담 나빌레라 처음부터 러브라인이 없었다고 들었다. 배우입장으로서는 (러브라인이 없어서) 더 좋았다. 각자의 자리에서 성장하는 두 인물이 좋았다.  5 21.05.12 169
8610 스퀘어 나빌레라 홍승희 "인생 드라마, 이름 석자 남겨 영광"[인터뷰] 5 21.05.12 1,025
8609 잡담 나빌레라 ㅋㅋ 다시보는데도 너무 재밌다 4 21.05.12 96
8608 잡담 나빌레라 뒤늦게 이제 4화까지 봤는데 눈물줄줄 3 21.05.11 162
8607 잡담 나빌레라 이거 분명히 재밌는 씬이었는데 ㅠㅠ 3 21.05.08 357
8606 잡담 나빌레라 고딩-현재 다른거 또 봐도 신기해 ㅋㅋㅋ 4 21.05.08 456
8605 잡담 나빌레라 저는 주기적으로 복숭아를 찔러야 하는 병이 있어요.. 3 21.05.08 320
8604 잡담 나빌레라 티켓.. 티켓이 갖고싶어요.. 4 21.05.08 133
8603 잡담 나빌레라 우리드 너무 그리워 8 21.05.08 170
8602 잡담 나빌레라 아 역시 성관이 다큐... 4 21.05.08 293
8601 잡담 나빌레라 보면서 성관이 다큐는 제대로 찍고잇는건지 궁금함 2 21.05.08 240
8600 잡담 나빌레라 채록이 내려놨다는거 ㅋㅋㅋ 2 21.05.07 246
8599 잡담 나빌레라 감독님 인터뷰 읽는 중인데, 감독님 의도한대로 우리가 받아먹은게 느껴져서 너무 좋아 ㅋㅋ 2 21.05.07 175
8598 잡담 나빌레라 감독님 등장인물들이 주변인물로 느껴져야된다고생각해서 강한극성보다는 현실적인 갈등과 에피소드가 필요했다는말좋다ㅜㅜ 2 21.05.07 158
8597 잡담 나빌레라 한 PD는 임하영 음악감독에게 공을 돌리며 "보통 드라마에서는 흔히 쓰지 않는 선율의 음악이었는데, 삶의 깊이감이 있는 '덕출'과 함께라면 잘 어울릴 거라고 생각했다"며 "음악감독님의 많은 연구를 통해 좋은 음악이 나왔고 덕분에 회상 신이 잘 표현됐다"고 설명했다. 1 21.05.07 176
8596 잡담 나빌레라 바다끝을 드라마 시작 전부터 준비해놓으셨구나 ㅋㅋ 1 21.05.07 201
8595 잡담 나빌레라 주변에서 흔히 볼 수 있는 현실적인 청춘의 모습을 구현하기 위해 의상이며 헤어 등에서 많은 부분 내려놔 주길 바랐는데, 또래 배우들 같지 않게 기대 이상으로 내려놓고 촬영에 임해줘 좋은 배우의 자세를 갖고 있다고 생각했어요. 덕분에 성공한 '채록'으로서 등장한 엔딩이 더 아름답고 멋있을 수 있었죠. 3 21.05.07 558
8594 잡담 나빌레라 🦋모닝 3 21.05.07 112
8593 스퀘어 나빌레라 [인터뷰]한동화 PD "박인환, 덕출처럼 매력...발레복 입은 용기 감동" 5 21.05.07 4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