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더쿠X유세린🩵 유세린 이븐래디언스 브라이트닝 부스터 세럼 체험단 50인 모집 427 03.09 66,501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964,783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928,574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956,955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268,582
공지 잡담 발가락으로 앓든 사소한 뭘로 앓든ㅋㅋ 앓으라고 있는 방인데 좀 놔둬 6 25.09.11 475,475
공지 잡담 카테 달고 눈치 보지말고 달려 그걸로 눈치주거나 마플 생겨도 화제성 챙겨주는구나 하고 달려 8 25.05.17 1,119,368
공지 잡담 카테 달고 나 오늘 뭐 먹었다 뭐했다 이런 글도 난 쓰는뎅... 11 25.05.17 1,183,278
공지 스퀘어 차기작 2개 이상인 배우들 정리 (3/11 ver.) 138 25.02.04 1,778,514
공지 알림/결과 ─────── ⋆⋅ 2026 드라마 라인업 ⋅⋆ ─────── 118 24.02.08 4,566,165
공지 알림/결과 한국 드라마 시청 가능 플랫폼 현황 (1971~2014년 / 2023.03.25 update) 16 22.12.07 5,544,931
공지 알림/결과 ゚・* 【:.。. ⭐️ (੭ ᐕ)੭*⁾⁾ 뎡 배 카 테 진 입 문 🎟 ⭐️ .。.:】 *・゚ 172 22.03.12 6,997,914
공지 알림/결과 블루레이&디비디 Q&A 총정리 (21.04.26.) 9 21.04.26 5,694,180
공지 알림/결과 OTT 플랫폼 한드 목록 (웨이브, 왓챠, 넷플릭스, 티빙) -2022.05.09 238 20.10.01 5,786,074
공지 알림/결과 만능 남여주 나이별 정리 305 19.02.22 5,920,634
공지 알림/결과 한국 드영배방(국내 드라마 / 영화/ 배우 및 연예계 토크방 : 드영배) 62 15.04.06 6,090,352
모든 공지 확인하기()
15386940 잡담 월간남친 지수 근데진짜 너무예쁨 7 11:52 356
15386939 잡담 장기흥행을 기대한게 아니고 최소 첫주 찍먹엔 영향 가겠다 생각한거라고 블핑이니까 9 11:52 365
15386938 잡담 월간남친 나 처음에 볼땐 퀴즈대회에서 박경남이 자꾸 서미래보고 씩웃는거ㅋㅋ 4 11:52 167
15386937 잡담 왕사남 제작사 대표님 인터뷰 "포상 휴가 같은 경우엔 누구는 가고, 또 누구는 못 갈 수도 있으니 인센티브를 논의 중이다 3 11:51 558
15386936 잡담 월간남친 얘들아 이거 서강준 월간남친짤이야? 3 11:51 262
15386935 잡담 "최초 캐스팅을 시작하기 전, (유)해진 선배님도 오시기 전까지는 '새로운 마스크를 발굴해야겠다'는 방향성은 없었다. 하지만 해진 선배님이 캐스팅 되면서 '할 수 있는 최선의 방향으로 가보자'는 마음으로 달렸다. 모든 것이 결과론적이지만 지금은 '(신드롬) 예견했다!'고 말한다"고 귀띔해 웃음을 자아냈다. 11 11:51 467
15386934 잡담 대군부인 대군쀼는 당연하고 숙부-조카 희주-태주쀼 여기 케미도 너무 궁금함ㅋㅋㅋ 2 11:51 150
15386933 잡담 특히 장 감독의 '성형' 공약 이후 성형외과 협찬 문의가 쇄도했다는 이야기도 있던 바. 이에 임 대표는 "저도 사실 그 이야기에 책임감을 가져서, 쌍꺼풀 수술이나 눈 밑 지방 재배치 정도는 괜찮을 거 같다고 감독님을 일주일 설득을 했다. 그런데 감독님이 ‘그럼 공약인 걸 인정하는 셈이 된 거 아니냐!’ 하시더라. 그래서 그냥 알겠다, 그럼 유머로 넘어가는 걸로 하자,고 받아들였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4 11:51 343
15386932 잡담 월간남친 나도 경남이가 미래 좋아하는거 눈치도 못챔 3 11:49 152
15386931 잡담 경도 생각해보면 나이별 텀이 기가막히게 잘짠거 같음 11:49 40
15386930 잡담 월간남친 본 덬들 지수 서인국 분량 설레? 19 11:49 390
15386929 잡담 대군부인 근데 우리드 세계관 신분제 꽤 빡빡한데 양반들도 평민한테 하대하려나? 6 11:49 325
15386928 잡담 애들아 슬전의 오이영 엔딩 어케됨?? 4 11:48 130
15386927 잡담 공동 제작사 비에이엔터테인먼트 장원석 대표님에게도 거절을 당했다. 삼고초려한 것이다. 비에이와 장항준 감독님이 함께 한 '리바운드'가 흥행에 성공하지 못했기 때문에, 다음 작품은 무조건 흥행하는 작품으로 해야만 한다는 생각이 있었던 것 같다. '지금 이 작품을 장항준 감독님과 함께하기엔 힘들다. 다음 기회에 만나자'는 이야기를 들었다. 2 11:48 437
15386926 잡담 근데 박해영이랑 구교환이랑 진짜 찰떡이다 2 11:48 85
15386925 잡담 박보검이랑 장보러가서 물건 집어들었는데 7 11:48 328
15386924 잡담 대군부인 국궁 착장 둘이 재질 다른것도 대박임 4 11:48 440
15386923 잡담 ㅇㄷㅂ 밤꼭지 있는 곰도리 볼래? 4 11:48 167
15386922 잡담 이날 인터뷰에서 "왜 꼭 장항준이어야 했나"는 질문에 임은정 대표는 "장항준 감독님의 전작인 '리바운드'도 실화를 바탕으로 한 작품이지 않나. 장항준 감독님만이 가진 따뜻한 마음이 중요했다. '왕과 사는 남자'를 쓰고 연출하기에는 이 분이 맞는 것 같다는 마음에 미칠 듯이 설득했다"고 말문을 열었다 2 11:47 284
15386921 잡담 지붕뚫고하이킥 엄청 오래된 드라마네 3 11:47 1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