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영화이벤트] <시스터> 무대인사 시사회 초대 이벤트 190 01.04 32,666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409,807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182,313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449,329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4,487,238
공지 잡담 발가락으로 앓든 사소한 뭘로 앓든ㅋㅋ 앓으라고 있는 방인데 좀 놔둬 6 25.09.11 452,531
공지 잡담 카테 달고 눈치 보지말고 달려 그걸로 눈치주거나 마플 생겨도 화제성 챙겨주는구나 하고 달려 7 25.05.17 1,111,198
공지 잡담 카테 달고 나 오늘 뭐 먹었다 뭐했다 이런 글도 난 쓰는뎅... 11 25.05.17 1,163,537
공지 스퀘어 차기작 2개 이상인 배우들 정리 (1/6 ver.) 129 25.02.04 1,763,362
공지 알림/결과 ─────── ⋆⋅ 2026 드라마 라인업 ⋅⋆ ─────── 118 24.02.08 4,522,094
공지 알림/결과 한국 드라마 시청 가능 플랫폼 현황 (1971~2014년 / 2023.03.25 update) 16 22.12.07 5,525,059
공지 알림/결과 ゚・* 【:.。. ⭐️ (੭ ᐕ)੭*⁾⁾ 뎡 배 카 테 진 입 문 🎟 ⭐️ .。.:】 *・゚ 169 22.03.12 6,919,004
공지 알림/결과 블루레이&디비디 Q&A 총정리 (21.04.26.) 9 21.04.26 5,684,001
공지 알림/결과 OTT 플랫폼 한드 목록 (웨이브, 왓챠, 넷플릭스, 티빙) -2022.05.09 238 20.10.01 5,774,642
공지 알림/결과 만능 남여주 나이별 정리 299 19.02.22 5,908,601
공지 알림/결과 한국 드영배방(국내 드라마 / 영화/ 배우 및 연예계 토크방 : 드영배) 62 15.04.06 6,076,566
모든 공지 확인하기()
108 후기(리뷰) 사내맞선 부정적인 상황과 그에서 비롯되는 감정을 밖으로 표출하지 않는 하리가 칭얼거리듯 4 22.05.29 5,484
107 후기(리뷰) 사내맞선 멍, 상처 그러나 달랐던 그와 놈 4 22.05.28 3,554
106 후기(리뷰) 사내맞선 손수건의 의미 상처의 끝, 치유 그리고 사랑의 시작, 결투 4 22.05.27 3,946
105 후기(리뷰) 사내맞선 맞선때 가짜영서가 “섭섭해요 이렇게 저한테 관심 없으시면요” 이 이후로 항상 태무가 하리한테 시선이 가있더라 222 9 22.05.27 7,591
104 후기(리뷰) 사내맞선 하리와 태무는 서로에게 걱정인형, 드림캐쳐이다 6 22.05.26 4,290
103 후기(리뷰) 사내맞선 맞선때 가짜영서가 “섭섭해요 이렇게 저한테 관심 없으시면요” 이 이후로 항상 태무가 하리한테 시선이 가있더라 6 22.05.25 5,030
102 후기(리뷰) 사내맞선 트라우마 수용을 통한 어루만짐 2 22.05.25 3,530
101 후기(리뷰) 사내맞선 드씬에 대한 남다른 관점으로 보기 --후방주의 절대 주의 7 22.05.25 7,797
100 후기(리뷰) 사내맞선 태무 스스로 무대에 오르다 5 22.05.25 2,672
99 후기(리뷰) 사내맞선 결핍과 결핍이 만나 온전해지기까지 7 22.05.24 4,267
98 후기(리뷰) 사내맞선 낯설음의 익숙함, 계속 태무가 번호와 이름에 집착한 이유 8 22.05.24 4,043
97 후기(리뷰) 사내맞선 나는 이 장면이 상상이지만 너무 좋은게 7 22.05.24 5,188
96 후기(리뷰) 사내맞선 상투적이고 진부한 태무의 회색빛 일상에 색채를 뿌리고 간 하리. 3 22.05.23 3,874
95 후기(리뷰) 사내맞선 내가 꿈꾸는 사랑은 내가 할 수 있는 사랑의 모습이다 6 22.05.23 3,140
94 후기(리뷰) 사내맞선 태무도 하리처럼 본모습 감췄다 3 22.05.22 3,792
93 후기(리뷰) 사내맞선 분명 시작은 '계약' 연애였는데 어느새 계약 '연애'가 되버린거 신하리한테서 보면 9 22.05.21 3,435
92 후기(리뷰) 사내맞선 혼자 삭히는 법만 알고, 누구한테 기대는 법도 모른채 커서 10 22.05.21 4,579
91 후기(리뷰) 사내맞선 1년 후 말랑콩떡 신하리가 진짜 가슴 울렁거리는게 5 22.05.19 2,581
90 후기(리뷰) 사내맞선 누군가의 끝에 맞닿은 또다른 시작 5 22.05.19 4,447
89 후기(리뷰) 사내맞선 나의 세계로의 초대 그리고 너의 세계로의 입장 8 22.05.19 3,34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