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벤트 공지
|
|
염혜란의 역대급 변신! <매드 댄스 오피스> 무대인사 시사회 이벤트
45 |
00:05 |
5,566 |
|
공지
|
|
[공지] 언금 공지 해제
|
24.12.06 |
4,717,461 |
|
공지
|
|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
24.04.09 |
11,631,727 |
|
공지
|
|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
23.11.01 |
12,724,371 |
|
공지
|
|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
20.04.29 |
34,939,641 |
|
공지
|
잡담 |
발가락으로 앓든 사소한 뭘로 앓든ㅋㅋ 앓으라고 있는 방인데 좀 놔둬
6 |
25.09.11 |
470,147 |
|
공지
|
잡담 |
카테 달고 눈치 보지말고 달려 그걸로 눈치주거나 마플 생겨도 화제성 챙겨주는구나 하고 달려
8 |
25.05.17 |
1,117,909 |
|
공지
|
잡담 |
카테 달고 나 오늘 뭐 먹었다 뭐했다 이런 글도 난 쓰는뎅...
11 |
25.05.17 |
1,173,677 |
|
공지
|
스퀘어 |
차기작 2개 이상인 배우들 정리 (2/17 ver.)
135 |
25.02.04 |
1,770,918 |
|
공지
|
알림/결과 |
─────── ⋆⋅ 2026 드라마 라인업 ⋅⋆ ───────
118 |
24.02.08 |
4,542,909 |
|
공지
|
알림/결과 |
한국 드라마 시청 가능 플랫폼 현황 (1971~2014년 / 2023.03.25 update)
16 |
22.12.07 |
5,536,907 |
|
공지
|
알림/결과 |
゚・* 【:.。. ⭐️ (੭ ᐕ)੭*⁾⁾ 뎡 배 카 테 진 입 문 🎟 ⭐️ .。.:】 *・゚
171 |
22.03.12 |
6,975,289 |
|
공지
|
알림/결과 |
블루레이&디비디 Q&A 총정리 (21.04.26.)
9 |
21.04.26 |
5,691,448 |
|
공지
|
알림/결과 |
OTT 플랫폼 한드 목록 (웨이브, 왓챠, 넷플릭스, 티빙) -2022.05.09
238 |
20.10.01 |
5,781,750 |
|
공지
|
알림/결과 |
만능 남여주 나이별 정리
304 |
19.02.22 |
5,915,781 |
|
공지
|
알림/결과 |
한국 드영배방(국내 드라마 / 영화/ 배우 및 연예계 토크방 : 드영배)
62 |
15.04.06 |
6,084,560 |
| 모든 공지 확인하기() |
|
57 |
후기(리뷰) |
옷소매 6회까지 봤는데 진짜 만족스럽다
7 |
21.12.03 |
1,001 |
|
56 |
후기(리뷰) |
옷소매 문득 드는 뻘생각인데..(주어.시경의 '북풍')
8 |
21.12.02 |
2,164 |
|
55 |
후기(리뷰) |
옷소매 세손은 어머니인 혜빈에게도 덕임이가 왜 자기사람임을 말한 걸까?
1 |
21.12.01 |
883 |
|
54 |
후기(리뷰) |
옷소매 그냥 '사랑한다 참으로 속이 탄다'에서 난 끝이었어ㅠㅠ
10 |
21.12.01 |
1,956 |
|
53 |
후기(리뷰) |
옷소매 이것도 혹시 대칭연출이었을까?!(주어.영조-세손 촛불)-[리뷰북동의]
4 |
21.12.01 |
1,154 |
|
52 |
후기(리뷰) |
옷소매 종을 세 개 가지신 임금님은 누구일까요?
6 |
21.11.30 |
1,406 |
|
51 |
후기(리뷰) |
옷소매 5회 다시 보는데 계례식 때 혜빈과 산의 대화가 덕임이한테 진짜 막강한 한방이었나봐
21 |
21.11.29 |
2,741 |
|
50 |
후기(리뷰) |
옷소매 우연인지 연출인지 산이-덕임 vs 왕-세손 관계 표현도 좋았어(feat.가름기둥?)
5 |
21.11.28 |
1,321 |
|
49 |
후기(리뷰) |
옷소매 5화 후기
7 |
21.11.28 |
1,035 |
|
48 |
후기(리뷰) |
옷소매 [리뷰북동의]거울과 같은 건, 비단 중전과 세손만이 아니었나보다
7 |
21.11.28 |
1,604 |
|
47 |
후기(리뷰) |
옷소매 난 사랑이 찾아왔을때 순간순간 수줍음을 보여주는 것도 좋았어
7 |
21.11.28 |
1,615 |
|
46 |
후기(리뷰) |
옷소매 뭔가 열망과 시나브로 그 사이의 커플속도랄까(주어.산덕목욕신 백미)
1 |
21.11.28 |
1,121 |
|
45 |
후기(리뷰) |
옷소매 수수께끼의 문답, 나는 산덕커플을 부창부수라 하기로 했어요
3 |
21.11.28 |
1,088 |
|
44 |
후기(리뷰) |
옷소매 6화 개인적으로 예뻤던 장면 캡처(스압 발캡처주의)
4 |
21.11.28 |
1,014 |
|
43 |
후기(리뷰) |
옷소매 화완옹주는 어떻게 저렇게 막 나갈 수 있었을까
1 |
21.11.28 |
904 |
|
42 |
후기(리뷰) |
옷소매 6화 엔딩 감상 후기
28 |
21.11.28 |
1,915 |
|
41 |
후기(리뷰) |
옷소매 세손은 겸사서가 궁녀들에게 정보를 빼가는 거 앎 = 그래서 세손이 궁녀를 믿지 못하고 싫어함 = 덕임이는 겸사서가 궁녀에게 정보를 빼가는걸 문책하지않는 세손을 나무람
16 |
21.11.28 |
1,719 |
|
40 |
후기(리뷰) |
옷소매 나는 엔딩씬 산이의 느낌은 왠지 어린시절의 트라우마도 느껴졌어.. 19세 산이보다 더 어린애 같았어ㅠㅠ
4 |
21.11.27 |
916 |
|
39 |
후기(리뷰) |
옷소매 어제 세손저하한테 놀란 깨알포인트 둘,
8 |
21.11.27 |
1,714 |
|
38 |
후기(리뷰) |
옷소매 [NEW리뷰북동의] 궁궐안에는 붉지 않은 여우, 검지 않은 까마귀 산단다
11 |
21.11.27 |
1,70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