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벤트 공지
|
|
🔥 [아윤채 X 더쿠] 살롱 디자이너 강추템, #손상모발모여라! '인리치 본딩 크림' 체험단 모집 (100인)
659 |
01.01 |
112,892 |
|
공지
|
|
[공지] 언금 공지 해제
|
24.12.06 |
4,409,807 |
|
공지
|
|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
24.04.09 |
11,182,313 |
|
공지
|
|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
23.11.01 |
12,449,329 |
|
공지
|
|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
20.04.29 |
34,486,180 |
|
공지
|
잡담 |
발가락으로 앓든 사소한 뭘로 앓든ㅋㅋ 앓으라고 있는 방인데 좀 놔둬
6 |
25.09.11 |
452,531 |
|
공지
|
잡담 |
카테 달고 눈치 보지말고 달려 그걸로 눈치주거나 마플 생겨도 화제성 챙겨주는구나 하고 달려
7 |
25.05.17 |
1,111,198 |
|
공지
|
잡담 |
카테 달고 나 오늘 뭐 먹었다 뭐했다 이런 글도 난 쓰는뎅...
11 |
25.05.17 |
1,163,537 |
|
공지
|
스퀘어 |
차기작 2개 이상인 배우들 정리 (1/6 ver.)
129 |
25.02.04 |
1,763,362 |
|
공지
|
알림/결과 |
─────── ⋆⋅ 2026 드라마 라인업 ⋅⋆ ───────
118 |
24.02.08 |
4,522,094 |
|
공지
|
알림/결과 |
한국 드라마 시청 가능 플랫폼 현황 (1971~2014년 / 2023.03.25 update)
16 |
22.12.07 |
5,525,059 |
|
공지
|
알림/결과 |
゚・* 【:.。. ⭐️ (੭ ᐕ)੭*⁾⁾ 뎡 배 카 테 진 입 문 🎟 ⭐️ .。.:】 *・゚
169 |
22.03.12 |
6,919,004 |
|
공지
|
알림/결과 |
블루레이&디비디 Q&A 총정리 (21.04.26.)
9 |
21.04.26 |
5,684,001 |
|
공지
|
알림/결과 |
OTT 플랫폼 한드 목록 (웨이브, 왓챠, 넷플릭스, 티빙) -2022.05.09
238 |
20.10.01 |
5,774,642 |
|
공지
|
알림/결과 |
만능 남여주 나이별 정리
299 |
19.02.22 |
5,908,601 |
|
공지
|
알림/결과 |
한국 드영배방(국내 드라마 / 영화/ 배우 및 연예계 토크방 : 드영배)
62 |
15.04.06 |
6,076,566 |
| 모든 공지 확인하기() |
|
4370 |
잡담 |
나빌레라 우리드 너무 그리워
8 |
21.05.08 |
170 |
|
4369 |
잡담 |
나빌레라 아 역시 성관이 다큐...
4 |
21.05.08 |
293 |
|
4368 |
잡담 |
나빌레라 보면서 성관이 다큐는 제대로 찍고잇는건지 궁금함
2 |
21.05.08 |
240 |
|
4367 |
잡담 |
나빌레라 채록이 내려놨다는거 ㅋㅋㅋ
2 |
21.05.07 |
246 |
|
4366 |
잡담 |
나빌레라 감독님 인터뷰 읽는 중인데, 감독님 의도한대로 우리가 받아먹은게 느껴져서 너무 좋아 ㅋㅋ
2 |
21.05.07 |
175 |
|
4365 |
잡담 |
나빌레라 감독님 등장인물들이 주변인물로 느껴져야된다고생각해서 강한극성보다는 현실적인 갈등과 에피소드가 필요했다는말좋다ㅜㅜ
2 |
21.05.07 |
158 |
|
4364 |
잡담 |
나빌레라 한 PD는 임하영 음악감독에게 공을 돌리며 "보통 드라마에서는 흔히 쓰지 않는 선율의 음악이었는데, 삶의 깊이감이 있는 '덕출'과 함께라면 잘 어울릴 거라고 생각했다"며 "음악감독님의 많은 연구를 통해 좋은 음악이 나왔고 덕분에 회상 신이 잘 표현됐다"고 설명했다.
1 |
21.05.07 |
176 |
|
4363 |
잡담 |
나빌레라 바다끝을 드라마 시작 전부터 준비해놓으셨구나 ㅋㅋ
1 |
21.05.07 |
201 |
|
4362 |
잡담 |
나빌레라 주변에서 흔히 볼 수 있는 현실적인 청춘의 모습을 구현하기 위해 의상이며 헤어 등에서 많은 부분 내려놔 주길 바랐는데, 또래 배우들 같지 않게 기대 이상으로 내려놓고 촬영에 임해줘 좋은 배우의 자세를 갖고 있다고 생각했어요. 덕분에 성공한 '채록'으로서 등장한 엔딩이 더 아름답고 멋있을 수 있었죠.
3 |
21.05.07 |
558 |
|
4361 |
잡담 |
나빌레라 🦋모닝
3 |
21.05.07 |
112 |
|
4360 |
잡담 |
나빌레라 호범이이새꺄....
1 |
21.05.07 |
231 |
|
4359 |
잡담 |
나빌레라 5화까지 봣는데 시작부터 휴지를 못 떼는 중
1 |
21.05.07 |
123 |
|
4358 |
잡담 |
나빌레라 괜히 시작햇다 ㅠㅠㅠ
2 |
21.05.07 |
166 |
|
4357 |
잡담 |
나빌레라 덕출은 채록이를 만나 조금씩 기억력이 되돌아오고 건강도 회복하고 채록은 한국 대표 발레리노가 돼서 더 멋진 삶을 살아갈 것 같다. 둘은 할아버지와 손자 또는 매니저와 발레리노의 관계같이 여전히 브로맨스를 이어가며 아름답게 살아가기를 소망한다.
4 |
21.05.06 |
211 |
|
4356 |
잡담 |
나빌레라 감독님 인터뷰 읽는데 진짜 내가 느낀거 고스란히 다 떠올라 ㅋㅋㅋ
3 |
21.05.06 |
132 |
|
4355 |
잡담 |
나빌레라 대본집무새 등장
5 |
21.05.06 |
131 |
|
4354 |
잡담 |
나빌레라 감독님 인터뷰 보고나니까
4 |
21.05.06 |
136 |
|
4353 |
잡담 |
나빌레라 -덕출의 알츠하이머 설정을 그릴 때 조심스럽게 다가간 부분이 있었을 듯 한데.
2 |
21.05.06 |
150 |
|
4352 |
잡담 |
나빌레라 -드라마가 끝이 났지만 덕출과 채록은 앞으로 어떤 삶을 살아갈 것 같나.
5 |
21.05.06 |
112 |
|
4351 |
잡담 |
나빌레라 OST를 들으면 그때 그 장면들이 떠올라서 마음에 안정이 돼
2 |
21.05.06 |
30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