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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364 잡담 나빌레라 한 PD는 임하영 음악감독에게 공을 돌리며 "보통 드라마에서는 흔히 쓰지 않는 선율의 음악이었는데, 삶의 깊이감이 있는 '덕출'과 함께라면 잘 어울릴 거라고 생각했다"며 "음악감독님의 많은 연구를 통해 좋은 음악이 나왔고 덕분에 회상 신이 잘 표현됐다"고 설명했다. 1 21.05.07 176
4363 잡담 나빌레라 바다끝을 드라마 시작 전부터 준비해놓으셨구나 ㅋㅋ 1 21.05.07 201
4362 잡담 나빌레라 주변에서 흔히 볼 수 있는 현실적인 청춘의 모습을 구현하기 위해 의상이며 헤어 등에서 많은 부분 내려놔 주길 바랐는데, 또래 배우들 같지 않게 기대 이상으로 내려놓고 촬영에 임해줘 좋은 배우의 자세를 갖고 있다고 생각했어요. 덕분에 성공한 '채록'으로서 등장한 엔딩이 더 아름답고 멋있을 수 있었죠. 3 21.05.07 558
4361 잡담 나빌레라 🦋모닝 3 21.05.07 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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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359 잡담 나빌레라 5화까지 봣는데 시작부터 휴지를 못 떼는 중 1 21.05.07 123
4358 잡담 나빌레라 괜히 시작햇다 ㅠㅠㅠ 2 21.05.07 166
4357 잡담 나빌레라 덕출은 채록이를 만나 조금씩 기억력이 되돌아오고 건강도 회복하고 채록은 한국 대표 발레리노가 돼서 더 멋진 삶을 살아갈 것 같다. 둘은 할아버지와 손자 또는 매니저와 발레리노의 관계같이 여전히 브로맨스를 이어가며 아름답게 살아가기를 소망한다. 4 21.05.06 211
4356 잡담 나빌레라 감독님 인터뷰 읽는데 진짜 내가 느낀거 고스란히 다 떠올라 ㅋㅋㅋ 3 21.05.06 1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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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351 잡담 나빌레라 OST를 들으면 그때 그 장면들이 떠올라서 마음에 안정이 돼 2 21.05.06 3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