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h!쎈 컷] ‘서른이지만’ 신혜선♥양세종, 숨결 닿을 초 밀착 투샷 ‘두근’
[OSEN=김나희 기자] ‘서른이지만’ 신혜선-양세종의 ‘숨멎 밀착’ 현장이 포착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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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된 스틸 속 신혜선-양세종은 아무도 없는 탕비실에서 서로의 숨결이 닿을 듯 밀착해 있어 시선을 떼지 못하게 한다.
신혜선이 양세종의 셔츠에 단추를 달아주고 있는 모습이 포착된 것. 특히 무언가에 집중하고 있는 듯한 신혜선과는 달리, 그런 신혜선만을 지긋이 바라보고 있는 양세종의 눈빛이 두근거림을 선사한다.
하지만 이내 신혜선 또한 양세종을 의식한 듯 눈을 동그랗게 뜨고 동공지진을 일으키고 있는 모습으로 보는 이들까지 숨을 멈추게 한다.
한편 ‘서른이지만’은 2018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 중계 관계로 오늘(20일)은 결방되며, 오는 21일 밤 10시30분 17-18회가 방송된다. / nahee@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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