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개된 스틸 속에는 바닷가를 거니는 신혜선-양세종의 모습이 담겨있어 눈길을 사로잡는다. 두 사람은 모래사장에 나란히 앉아 이야기를 나누는가 하면, 바다를 보고 소리치는 등 해변 데이트를 즐기는 흔한 연인 같은 모습으로 보는 이들의 연애 세포를 꿈틀거리게 한다. 그런가 하면 바다를 바라보고 있는 신혜선과는 달리, 신혜선에게서 한시도 눈을 떼지 못하는 양세종의 모습이 심쿵을 유발한다. 특히 그런 양세종의 양봉업자 못지 않은 꿀 눈빛과 입 동굴이 보일 정도로 얼굴 가득 피어난 매력적인 미소가 뭇 여성들의 심장을 떨리게 한다.
https://m.entertain.naver.com/read?oid=076&aid=0003300149
워크샵이 바닷가 근처인가봄ㅠㅠ 꽁설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