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 미국으로 교환학생 가게됐다고 이준기한테 한턱쏘겠다고
대하집 데려가서 같이 밥먹잖아.
근데 이준기는 거기서 새우 알러지있는데 괜히 박하선 실망하는거 싫어서
못먹는데 계속 먹고 또 말도 없고 ㅋㅋㅋㅋ
그래서 박하선이 그러잖아. "근데.....참 말없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진짜 나름 괜찮다고 생각하는 사람이 자기하고 있는데
그 어색하고 뻘쭘한 분위기에서 앞에 앉은 이 썸남은 숫기가 진짜 1 나노그람도 없어보이고
말도 없이 새우만 냠냠하고 있으니까
참 말없다.. 이러는데 진짜 이부분에서 말투가 ㅈㄴ현실적이라
뻘하게 터짐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