잔인함 이야기가 나와서 그 느낌 말하는 것과 유사한 줄거리의 만화 이야기도 스포라고 판단되면 뒤로 가기 해줘!
내가 느낀 잔인함의 정도는 원빈 아저씨 정도거나 조금 더 잔인한 정도! 원래 잔인한 거 잘 못 보는 편인데 아주 못 보겠다 정도는 아니었음 단지 피비린내 나는 잔인한 느낌보단 오싹 소름 돋는 느낌이 더 강했어. 스토리 전혀 모르고 걍 시사회 당첨되서 보러간 건데 전혀 몰라서 그랬는지 난 초중반도 꽤 흥미진진하게 봤고 같이 본 친구는 되게 스토리가 잼있다고 좋아하더라 난 액션물인지도 몰랐었는데 액션 기대하고 보면 초반에 지루하다는 거 이해가 가. 전반적으로 영화는 잘 빠진 느낌이었어
그리고 난 만화보는 덬이라 그런지 다 보고 나니까 전체적으로 강경옥 작가의 마르스가 생각나긴 하더라 그래서 재미와 별개로 스토리가 신선하다고 판단되진 않았어 이 만화 안본 사람은 독특하다고 느낄 거 같음
연기는 다들 괜찮았는데 특히 여주랑 그 친구 연기 되게 잘한다고 생각하면서 봤어
내가 느낀 잔인함의 정도는 원빈 아저씨 정도거나 조금 더 잔인한 정도! 원래 잔인한 거 잘 못 보는 편인데 아주 못 보겠다 정도는 아니었음 단지 피비린내 나는 잔인한 느낌보단 오싹 소름 돋는 느낌이 더 강했어. 스토리 전혀 모르고 걍 시사회 당첨되서 보러간 건데 전혀 몰라서 그랬는지 난 초중반도 꽤 흥미진진하게 봤고 같이 본 친구는 되게 스토리가 잼있다고 좋아하더라 난 액션물인지도 몰랐었는데 액션 기대하고 보면 초반에 지루하다는 거 이해가 가. 전반적으로 영화는 잘 빠진 느낌이었어
그리고 난 만화보는 덬이라 그런지 다 보고 나니까 전체적으로 강경옥 작가의 마르스가 생각나긴 하더라 그래서 재미와 별개로 스토리가 신선하다고 판단되진 않았어 이 만화 안본 사람은 독특하다고 느낄 거 같음
연기는 다들 괜찮았는데 특히 여주랑 그 친구 연기 되게 잘한다고 생각하면서 봤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