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물다섯살인데 고등학생? 약간 어리광 있는 여자애들 말투였고
그렇다고 막 헛소리했다는건 아니고ㅋㅋㅋ
연기하면서 나름 캐릭터나 상황 분석도 한것같은데 그걸 설명하는 말주변이 없어보였음.
그리고 실물은 존예. 영화나 칸 사진보다 더더더 존예였음. 피부 완전 하얗고
다른 배우들말할때 객석에 아이컨택 많이 했는데 눈빛이 사람 홀리는 눈빛이더라.
그리고 이창동감독님 투머치토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설명이 없는 영화를 만들었는데 라톡하면서 설명충 되심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