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x.com/1oom25/status/2110566121346834872
가경이 성장 환경 생각하면 누가 자기 다친 곳을 저렇게 살뜰하게 챙겨준 적이 거의 없었을 것 같거든ㅠㅠ
일곱 살부터 혼자 살아남은 애한테 태웅이가 직접 발에 붕대 감아주는 게 얼마나 낯설고 설레는 일이겠어
가경이 성장 환경 생각하면 누가 자기 다친 곳을 저렇게 살뜰하게 챙겨준 적이 거의 없었을 것 같거든ㅠㅠ
일곱 살부터 혼자 살아남은 애한테 태웅이가 직접 발에 붕대 감아주는 게 얼마나 낯설고 설레는 일이겠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