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시봐도 이 장면 너무 슬프다네메시스 치면서 정요의 재능을 다시 체감했고, 더는 소모적인 복수에 휘둘리지 않고 본인의 음악을 하길 바랬던거 같아서 ㅠㅠ체코에서 다시 만나서 다행이야행복하게 같이 음악했으면 좋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