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계에서도 소문난 씨네필인 이준혁은 최근 <디거>를 본 후 돈, 명예 그 이상의 것이 인간을 움직인다고 털어놨다.
그는 "톰 크루즈도 64세인데 늘 도전하는 모습이 존경스럽다. 10분짜리 롱테이크를 아무렇지 않게 찍는 거다.
영화를 진심으로 사랑하고, 사랑받으니, 그 이상을 가야 하는 게 동력이 되는 것 같다"
슈퍼볼 복권에 몇 번 당첨된 것만큼 돈이 많은 톰 크루즈도 목숨 걸고 6시간씩 분장하며 연기하는데 나도 더 갈 수 있지 않을까.
언젠가는 내가 이 사람보다 연기를 더 궁금해하고 사랑한다고 말할 수 있지 않을까. 내겐 돈보다 그게 더 와 닿는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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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젠가는 내가 이 사람보다 연기를 더 궁금해하고 사랑한다고 말할 수 있지 않을까.
내겐 돈보다 그게 더 와 닿는다 <- 이멘트 좋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