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속 생각나네
민재라면 랩실에서 벽 칠때처럼 나 상처 안받았고 괜찮으니까 됐어 이러고
속마음을 묻는게 일상이었을거 같은데
유진이가 상처줘서 미안한데 너 좋아한다고 냅다 고백해 버린거에
민재가 사정없이 흔들려버린거 같은...
대답은 거절이었지만 저렇게 속마음을 다 얘기해 버린게 이미 거기서 끝난거 같은 느낌
민재라면 랩실에서 벽 칠때처럼 나 상처 안받았고 괜찮으니까 됐어 이러고
속마음을 묻는게 일상이었을거 같은데
유진이가 상처줘서 미안한데 너 좋아한다고 냅다 고백해 버린거에
민재가 사정없이 흔들려버린거 같은...
대답은 거절이었지만 저렇게 속마음을 다 얘기해 버린게 이미 거기서 끝난거 같은 느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