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엔딩 이 대사땜에 현생집중 못하는중ㅋㅋㅋㅋㅋㅋㅋㅋ 고요하던 민재 연못에 지금 유진이가 바위를 집어던진거에요 자기 다리 부여잡고 우는 유진이땜에 미칠거 같은 민재가 너무 좋다ㅠㅠㅠㅠ 민재유진이 미친사랑을 해여ㅠㅠ